| 나주시청소년문화의집, 2026년 아동 참여단 ‘꿈틀’ 발대식 개최 AI와 함께 발로 뛰는 나주시 어린이 정책 탐사단 출범 아동의 목소리로 만드는 아동친화도시 나주 |
| 2026년 07월 03일(금) 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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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동 참여단 ‘꿈틀’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나주시의 아동 참여권 보장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나주시에 거주하는 만 9세부터 18세까지의 아동·청소년 28명이 참여한다. 참여단은 지역사회 곳곳을 직접 탐사하며 아동의 눈높이에서 정책과 생활환경을 살펴보고, AI를 활용한 분석과 토론을 통해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재학생 5명이 멘토로 참여해 아동·청소년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대학생 멘토들은 탐사 활동과 정책 제안 과정에서 참여단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활동을 돕는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참여단 위촉과 활동 안내, 지도자 및 멘토 소개, 아동참여단 선서가 진행됐다.
이어 아동의 참여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아동 참여권의 이해교육을 실시해 아동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권리가 있음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나주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조경원)은 “아동 참여단 ‘꿈틀’은 아동이 단순한 정책 수혜자가 아닌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나주에 걸맞게 아동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의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나주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참여·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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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목) 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