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2025년 제2차 시군 지회장 회의’ 개최 |
 | | ▲사)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2025년 제2차 시군 지회장 회의’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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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2025년 제2차 시군 지회장 회의’ 개최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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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회장 정 훈)는 10월 24일(금) 오전 11시 30분 영광스포티움 2층 대의실에서 ‘2025년 제2차 시군 지회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광주·전남협회 임원진과 시군 지회장 및 사무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안심의로 2025년 제7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 개최의 건, 2026년 제3회 광주·전남협회 협회장배 골프대회 개최의 건, 광주전남협회 연회비 납부의 건과 광주·전남협회 시군지회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이 의결되었다.
 | | ▲정 훈 광주·전남협회장이 10일 24일 11시 30분 영광스포티움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시군 지회장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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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훈 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와중에도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지회장 회의를 축하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장세일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대기협 임원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미국의 신문왕인 조지 퓰리처는 언론은 파수꾼으로서 부정부패를 견제하고 건강한 사회를 끌어 나가야 함을 늘 강조했으며, 국가라는 배를 감시하고 견재하는 직업을 언론인이라 했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도덕 선생님이 신문이라고 정의했습니다. 그만큼 우리 언론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한 말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이어 ”본 협회 회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사명감을 가지고 항상 약자의 편에서 정의로운 사회구현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라며, 오늘 회의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김필수 영광군지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축사를 통해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시군 지회장 회의에 참석해 주신 정훈 협회장님을 비롯한 시군 지회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는 국민의 알권리를 보호하고 언론의 독립성을 지키며,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언론인으로서 역할과 소명을 다해 주실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신임 김필수 영광지회장, 박종수 보성군지회장, 박종하 완도군지회장, 박정희 무안군지회장 임명장 수여식과 영광군지회 김필수 회장이 협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