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전문자격 취득 농기계 서비스 품질 향상 자격으로 높인 현장 대응력 |
| 2026년 06월 30일(화) 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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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는 직원들이 농기계 임대와 농업인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가운데서도 꾸준한 자기계발을 이어온 결과로, 무안군은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기반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농기계 임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농기계정비기능사는 농기계의 구조와 작동 원리, 고장 진단, 정비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기술자격이다. 자격 취득으로 농기계 점검과 유지관리 능력이 향상되면서 농업인들은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임대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직원들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직무교육과 자격 취득을 장려하고 있다. 현재 농업기계팀 직원들은 ▲농업기계산업기사 5명 ▲농기계정비기능사 14명 ▲농기계운전기능사 4명 ▲지게차운전기능사 21명 ▲굴삭기운전기능사 13명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자격 10명 등 다양한 국가기술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수의 직원이 여러 자격을 취득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 같은 전문인력은 임대 농기계의 사전 점검과 예방정비는 물론 안전관리와 현장 기술지원까지 담당하며 농업인의 영농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무안군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교육과 자격 취득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농기계 관리 수준을 높이고, 농업인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고품질 임대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직원들의 꾸준한 역량 개발이 농업인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농기계 관리의 신뢰성을 높이고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과 농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본소 등 5개소에서 총 920대의 농기계를 임대하고 있으며, 영농수요가 집중되는 농번기인 4월부터 6월, 9월부터 10월까지는 조기 출근(오전 8시)하고 6월과 10월에는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토요일에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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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월) 2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