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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대한기자협회 곡성지회 새 둥지 틀고 업무시작

저널리즘 희망 찾기 원년으로 삼고 더딘 발걸음이지만 묵묵히 전진할것

2021년 02월 24일(수) 23:32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곡성지회가 기자협회 사무실을 오곡면 기차마을로 기차마을 입구에 새 둥지를 틀고 업무를 시작한다.

2대 협회장인 조남재는 최근 언론인의 현실은 날이 갈수록 척박해저가며 편집기자들은 ‘트래픽 경쟁’에 내몰고 있다고 하였다.

팔딱팔딱 생동감 있는 제목을 달기 위해 머리 쥐어뜯던 노력도 시들해지고, 의제 선정 기능도 어느새 뒷전입니다. 온라인저널리즘의 복원이 필요한 이유라 했다.

이러한 현실에 문제의식을 느낀 (사)대한기자협회 곡성지회 기자들이 모여 작지만 열악한 곡성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2021년 2월 새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것이다.

그동안까지는 임의단체라는 형식상의 제약으로 활동하는 데 한계가 있어 언론사 사주들의 모임이던 한국기자협회의 틀을 벗어나 전국 기자들이 중심이 되여 사단법인 대한 기자협회가 창립된 것이다.

얼마 전까지 종이신문에 의지하여오던 구독자들이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네티즌들이 편집 기자처럼 언론사 홈피에서 제공하는 모든 기사를 읽어야 한다면 끔찍한 일입니다. 맥을 짚어주는 편집으로 수고를 덜어줘야 합니다. 기사를 읽다 우왕좌왕하지 않게 표지판처럼 친절한 제목, 성역 없이 비판의 날을 세워 속을 후련하게 만드는 제목, 입에 착착 달라붙는 위트 넘치는 제목을 제공하는 것이 기자의 역할이다 하였다.

(사)대한기자협회 곡성지회는 회원들의 자질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편집 규칙 편집기자 윤리강령 등을 공표하여 언론사 편집기자들 뿐만 아니라 인터넷매체 편집기자들의 방향타가 되겠다하였다.
곡성에 사단법인 기자협회가 태동한 만큼 그동안 곡성발전에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선. 후배님들의 뒤를 이어 선.후배님들과 연계하여 작으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 하였다.

본회는 2021년을 저널리즘 희망 찾기 원년으로 삼고 더딘 발걸음이지만 묵묵히 전진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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