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10.14(월) 15:30
시군협회보
광주시지회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신안군, ‘비금뜀뛰기강강술래’제26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 은상 수상
2019년 10월 07일(월) 20:24
신안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놀이마당에서 열린 제60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제26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 전라남도 청소년대표로 출전한 비금중학교“비금뜀뛰기강강술래”가 은상(문화재청장상)과 지도상(김해강 교사)을 수상했다.

지난 195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0회를 맞이하는 한국민속예술축제는 우리나라 민속예술의 보전과 전승에 크게 기여했으며 청소년들의 민속예술 전승기회의 제공과 인재발굴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비금뜀뛰기강강술래는 여성 중심의 타 지역 강강술래와 달리 남녀가 손을 잡고 함께 뛰면서 대동단결을 염원하는 전통놀이로 강강술래의 원형적인 요소가 잘 남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뜀뛰기강강술래는 2005년 사라져 가는 민속예술을 전승하기 위해 전문가들의 고증을 받아 비금도 주민들에 의해 복원된 이후 비금중학교 학생들에게 전수되면서 수 차례의 민속경연대회에 출전해 상을 받았다.

2018년 제44회 전남민속예술축제 청소년부 대상을 수상한 비금중학교(교장 김덕재) 학생들은 전국대회 출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을 한 결과 금번 대회에서 큰 상을 받게 됐다.

한편, 신안군은 비금뜀뛰기강강술래가 신안을 대표하는 민속예술자원으로 널리 알리는 한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강술래의 원형성과 보편성을 잘 간직하고 계승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신안군지회 김일호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신안군지회 김일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신안군, ‘비금뜀뛰기강강술래’제26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
신안군, 通하는 세대 함께하는 노인의 날 행사 개최
신안군, 김영록 도지사 제18호 태풍「미탁」대처 상황 점검…
신안군, 제18호 태풍「미탁」대비 긴급 대책회의 개최
신안군, 흑산 대둔도 공영(1004)버스 운행 개시
신안군, 농산물 안전성분석센터 운영사업 최종 선정
신안군, 제12차 OECD 농촌정책 컨퍼런스개최
신안군, 직장인을 위한 야간 건강교실 운영
신안군, 전남에서 유일하게 민주당 정책페스티벌에 참여
신안군, 요트 관광 산업 활성화 본격 시동
신안군, 갯벌낙지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신안군, 태풍 피해농가 긴급 일손 돕기 지원 나서